
06 / 화이트붙박이장 시공사례
우드 톤 도어를 화이트로 바꾼 리폼
월넛 톤의 짙은 우드 도어 세 짝이 달린 기존 붙박이장을 정리한 현장입니다. 몸체는 단단했지만 짙은 색이 복도 쪽 공간을 어둡게 보이게 하고 있었습니다.
시공 후에는 도어를 화이트로 바꿔 복도가 밝아 보이도록 했습니다. 몸체와 위치는 그대로 두어 철거 없이 진행했고, 도어 모양도 그대로 유지해 위쪽 몰딩 라인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도어 색만 바뀌었을 뿐인데 공간 전체 인상이 훨씬 가벼워졌습니다.
이런 리폼은 몸체가 건강한지가 전제입니다. 습기로 부풀었거나 경첩 자리가 파손된 장은 리폼 대신 교체가 낫습니다. 방문 때 몸체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리폼과 교체 중 맞는 쪽을 말씀드립니다.


거울붙박이장
서랍붙박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