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5 / 드레스룸붙박이장 시공사례
오픈형 행거 수납에 도어와 서랍을 더한 현장
행거 한 줄과 하부 선반만 있는 오픈형 구조의 수납 공간을 정리한 현장입니다. 시공 전에는 옷이 그대로 드러나 먼지가 쌓이고 시선도 정돈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시공 후에는 프레임에 맞춘 도어를 달아 닫아 두면 깔끔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도어를 열면 위쪽 행거와 아래쪽 서랍 두 단이 보이는 구성이고, 서랍 위쪽은 가벼운 소품을 올려 둘 수 있는 선반으로 남겼습니다. 몸체는 흰 톤으로 통일하고 내부는 연한 회색 톤으로 구분해 옷이 돋보이도록 했습니다.
오픈형을 도어형으로 바꿀 때는 기존 프레임 폭과 높이 오차가 도어 틈새로 드러날 수 있어 실측이 중요합니다. 프레임이 맞지 않으면 몸체부터 교체하는 방법도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구조 사진을 보내 주시면 가능한 방향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화이트붙박이장
거울붙박이장